한국에서 생활하다 보면 심심찮게 프랑스어를 많이 들을 수 있어요! 역사적으로 패션, 요리, 예술 분야에서 프랑스어가 많이 쓰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국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화장품, 패션 업체에서는 브랜드 이름이나 제품이름을 좀 더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해서 프랑스어를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자주 쓰이는 프랑스어 단어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망토 (Un manteau) 의외로 망토(manteau)가 프랑스어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Manteau는 프랑스어로 외투나 덮개, 소매가 없는 후드 형태의 의복인데요 역사적으로 유럽에서 귀족들이 추운 날씨에 착용하던 의상입니다.

현대에 와서는 판타지 영화나 문학 작품에서 마법사들이 많이 착용하는 의상으로 나타나고 있고 아직도 패션계에서는 기능적이고 세련된 외투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앵콜 (Encore) 공연이 끝나고 텅 빈 무대를 바라보며 관객들이 외치는 소리 많이 알고 계시죠?

앵콜!...